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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비질 흘린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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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과 (222.♡.220.229)
댓글 0건 조회 11,204회 작성일 16-07-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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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비질 흘린 땀방울에

여름날 한더위는

또 하루를 묶어두고있다

어찌나 더운지

어찌나 사나운지

풀섶에 뱀기어가듯 으스슥대는

그 소리보다도 더 무서운게

오늘날 더위다.

여름날 소나기맞듯 그렇게

땀방울에 젖어들다

하루 이틀 여름에 잠들다깨면

어느새 한해는 또다시 무르익어

가을이되고 봄이되어갈거란생각에

쨍쨍 쬐는 더위만 조이고있다.

밤을 두고 어둠의 갈림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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