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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이 비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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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과 (175.♡.141.112)
댓글 0건 조회 10,098회 작성일 17-07-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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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이 비로구나

간혹 주루룩 떨어져내리다가

멈춘 네 모습에서

철부지같은 그런 어리광이 보이지만

그래도 위대해보여...

오늘내일하며

자연의 녹색은

갈색으로 변하고있었지만

오늘 내린 비로 갈증을 해소해준

이 고마운 어리광을 사랑스럽게

지켜볼뿐이다.

얼마남지않은 사과도

회원을 위해

단체 급식을 멈춘상태이지만

그것마져 겨우 겨우 연명해가는

하루하루들,

또다시 새 한해의 농사를 지켜보면서

자연의 위대한 뒷발질을 바라볼뿐이다.

사랑을 먹고사는것 같지만

사랑만으로도 될수없는 그것이 자연재해다.

건강한 지구를위해

내부터 실천하는 그런 아이가 되자.

비야 이제서야 네 이름앞에

더 절실함을 붙이게되었음을 하지만,

깨달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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