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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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좋은 과일을 재배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주문서에 코멘트를 달아주시는 분이 계신다
좋은 녀석들을 보내드리지도못하는데...햇맑은 마음에 심금을울린다
오늘은 주소를 쓰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듯
마음이 찡한,
정말 가득담긴 인사가 이제는 편안하게 넘나들만 한데도
오히려 더 가슴을 울리는 울림증으로 남는다
힘든 세월을 같이한 고비고비의 그 세월이 느껴지는 순간이기도한
마음으로 늘 감사함을 전하고싶어서 나름대로
거들어보지만 그래도 가끔은 허탈한 갓길에서
울고플때도 있고 또다른 길을 걷고싶을때도 있지만
홈페이지와 같이한 세월의 회원들의 깊은 정은
정말 남다른 관계일뿐더러 가족같은 마음이든다
시골집으로 많이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오히러 폐끼친다고
못오시는 분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이 마음을 다스릴 제간이 없다
정말 사랑합니다.
이제는 시골의 환경이 많이 바뀌어 편안하게 생각하심좋으련,
오늘도 인사에 감사하며
숙연한 마음으로 잠깐 틈내서 봄처럼 따뜻한 이 향기를 전하고싶어서
이 시간을 맞아본다.
봄은 훈훈한마음을 위해 존재하는것일까
회원님,
오늘은제가 이렇게 인사올려봅니다.
아침에는 쑥을캐서 쑥국을 끓여보았습니다.
그리고 된장의 향기와 어우러진 그 맛을 기억해봅니다
역시 시골의 향기입니다.
이곳 아이농장은 회원님들의 집입니다
시간되시면 여행오세요.^^
언제나 같이할수있는 그런 여울터라는걸 잊지마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 잊지마시고
어디계시나 아이의 향기를 기억해주시길 믿습니다.
감사함 꼭 잊지않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발걸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마음 따뜻하게 전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아이의 아침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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