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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또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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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과 (222.♡.220.229)
댓글 0건 조회 10,939회 작성일 14-05-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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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보내고있습니다.
 
금주부터는 열매 솎기를 합니다.
하루에 15명에서 20명을고용하는데
 각 짝을 지어서 한줄을 맡습니다.
오전 참은 쌀국수를 대신하고 오후참은 떡을 드리기도하고
그때그때에 맞게 만들어 줍니다.
하루를 보내려면 시작과 동시에 눈 돌릴 틈없이
꽉 채워가는 일상입니다.
오늘은 왜 그렇게 춥던지
일부러 옷가지도 더 내놓습니다
혹여 일하러 오신분이 춥다고하면 드리기도 하는
이유때문에 아침부터 부산한 만남이 시작되기도합니다.
아침에 일터로 찾아드시면
차한잔과 함께 출발을 합니다.
이곳 시골은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합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은 일손을 도와 주기도 하기에
감사한 일이지요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이젠 조금있으면 장미꽃이 피기시작하겠지요
기다려집니다.  각기 행복의차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우린
정말 행복이 뭔지 한번쯤 되뇌여 가면서
살아갈수있다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멋진인생은 꼭 부유한것만이 아니겠지요
그러기에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일 그리고 진정하게 삶을사랑하는 일이아닐까요
그럼, 오늘도
회원님들 모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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