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농장 촬영을하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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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청에서아이농장의 껍질째먹는
아이사과에대한 촬영을하고가셨다
많이 힘들긴했지만 늦은시간까지
애써주시는 직원분에 대한
고마움도 컸다
그러고보니 언제 방영되는지 정작
농장주는 알지도못하고
특별하게 알려고 하질않았던것같아
새삼 궁금해진다
진흥청 팀장님께서 왈
오늘 t.v에 나왔는데 잘 보셨느냐고하신다
하지만 내일도 나온다고하시니
바쁜 농사철엔 농부지기는 자신의
일을 그 무슨특혜앞에서도
굽힘이 없다. 주어진 일을 다해야하는
그때그때의 순간에
갖은 노력을 다하면서 하루 주어진
삶과 타협하며 사는
그리고 그것이 보람인것처럼
오늘도 애써 하루를 잘 보냈다
궁금해지는 인터뷰와 촬영사진들
내일은 바빠도 시간을 내볼참이다
시골은
언제부턴가 중독성에 일괄성있게 삶을 찾아나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되는
참 그럴때마다 행복 두배가되는 기쁨이있었다
아이농장의 촬영은 그동안에도 많이 해온터라
새삼스러운건아니지만 그래도 지난 과거를 바라보게되었던
그 타이머신같은 시간을 되돌려놓은 순간을
바라보며 좀은 흐뭇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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