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먹고 난 이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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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열심히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나는 하루도 쉬지않고 그들을 바라보고 신나하는데
어느날하루는
그동안 외상거래를 멈추고 저화도멈추고
외면한 인연으로 바라봐야하는 현실이되었다
돈보다 사람이 먼저인데
이 물질때문에 사람을 잃고만 현실
하지만 자꾸만 피하는 그래서 나도 더이상은
마음아파하지말고 보내드리기로하고
되돌아선지 2년,
십몇년의 세월앞에 3년은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좀은 충격에 상처도 입게되고
정말 정도의 관계여야할까싶은 외로움이 일었다
그런데 어제 사과대금을 넣었단다
그러면서 전화를 걸어왔다
참 인연을 이렇게 풀어갈수있다는 그분에게
용기에
감사함을 전하고싶다
우리는 더러 내 이익에 가려져 용기를 잃고
살아가게되는것같다
오늘 나는 다시 옛 한사람을 찾았다
사과를 먹으면 생각도 건강해진다고
광고를 해볼까
안티가 사람을 잡았다.^^세상 사는 맛이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싶다.
살아있는 동안 좀은 가치있는 행복을 누리자.라고
외쳐도 촌스럽진않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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