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흔적을 기억합니다 /2010-1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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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10-03-24 (수) 15:27:2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홀규입니다.
병원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주문도 잊고하네요.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제 농사일도 시작되어
점.. 바쁘실줄 압니다.
올해도 풍년이 되길 빕니다.
김홍규 드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보낸시간
2009-12-21 (월) 13:22:1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병원 생활이 길다보니 연락을 못했습니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간 많은 용기를 준 보람도 없이 말입니다.
꼭 회복하여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사과 1box를 주문해요.
주소는 전과 동일 합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규드림
보낸시간
: 2010-03-24 (수) 15:27:2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홀규입니다.
병원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주문도 잊고하네요.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제 농사일도 시작되어
점.. 바쁘실줄 압니다.
올해도 풍년이 되길 빕니다.
김홍규 드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보낸시간
2009-12-21 (월) 13:22:1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병원 생활이 길다보니 연락을 못했습니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간 많은 용기를 준 보람도 없이 말입니다.
꼭 회복하여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사과 1box를 주문해요.
주소는 전과 동일 합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규드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09-04-13 (월) 16:55:2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친구가 예산에 있다보니 이번 모임을
그곳으로 정하여 토요일에 갔다왔습니다.
매번 친구를 서울로 부르니 힘든것
같기도 하고 또 봄이라 서울 친구들도
좀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고 싶고하여 ...
정말 즐겁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친구 덕분에
벚꽃도 원없이 봤고 고가박물관도 관람하고
거기에날씨도 화창하여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농장을 방문하고 싶었는데 같이 동행해야
하기에 짬이 나지가 않아서 방문을 못하였 습니다.
곳곳에 많은 과수원이 보일때마다 생각이 나더군요.
다음기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사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지난번것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봄날 오후
김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09-04-13 (월) 16:55:2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친구가 예산에 있다보니 이번 모임을
그곳으로 정하여 토요일에 갔다왔습니다.
매번 친구를 서울로 부르니 힘든것
같기도 하고 또 봄이라 서울 친구들도
좀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고 싶고하여 ...
정말 즐겁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친구 덕분에
벚꽃도 원없이 봤고 고가박물관도 관람하고
거기에날씨도 화창하여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농장을 방문하고 싶었는데 같이 동행해야
하기에 짬이 나지가 않아서 방문을 못하였 습니다.
곳곳에 많은 과수원이 보일때마다 생각이 나더군요.
다음기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사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지난번것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봄날 오후
김홍규 올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10-03-24 (수) 15:27:2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홀규입니다.
병원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주문도 잊고하네요.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제 농사일도 시작되어
점.. 바쁘실줄 압니다.
올해도 풍년이 되길 빕니다.
김홍규 드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10-03-24 (수) 15:27:2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홀규입니다.
병원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주문도 잊고하네요.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제 농사일도 시작되어
점.. 바쁘실줄 압니다.
올해도 풍년이 되길 빕니다.
김홍규 드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09-12-21 (월) 13:22:1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병원 생활이 길다보니 연락을 못했습니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간 많은 용기를 준 보람도 없이 말입니다.
꼭 회복하여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사과 1box를 주문해요.
주소는 전과 동일 합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규드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 2009-12-21 (월) 13:22:1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병원 생활이 길다보니 연락을 못했습니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간 많은 용기를 준 보람도 없이 말입니다.
꼭 회복하여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사과 1box를 주문해요.
주소는 전과 동일 합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규드림
냉이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9-03-06 (금) 13:29:43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어쩌면 구구절절이 제 마음에 와닿아
희망과 용기가 용솓음치네요.
어떤약보다도 사모님의 한줄한줄의
글이 저한테는 보약입니다.
이마음 잘 간직하여 건강을 찾겠습니다.
냉이까지 보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너무 너무 좋은날 입니다.
사모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홍규 올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9-03-03 (화) 19:42:44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마냥 겨울일것만 같더니
어느새 봄이 점점 다가오네요.
전 봄을 많이 기다림니다.
건강할때는 여름을 제일 좋아했느데...
지금은 봄을 제일 좋아합니다.
생명이 움트는게 나에게 많은 힘 과
희망을 주기때문 인가봅니다.
그래서 봄오는 소리를 들으려 집옆
야산을 자주 갑니다. 조금있으면
움트는 소리를 듣겠죠.
참 봄이오면 농장은 무척 바빠지겠습니다.
겨우내 잘 가꾸어 놓은 손이 다시 거칠어
질텐데... 그래도 거칠고 건강한 손이야 말로
그무엇과 바꿀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사모님의 건강한 손때문에 저같은 사람이
맛있게 먹을수 있죠.
사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올해도 풍년이 되어서 모두가 즐거웠으면 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9-03-06 (금) 13:29:43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어쩌면 구구절절이 제 마음에 와닿아
희망과 용기가 용솓음치네요.
어떤약보다도 사모님의 한줄한줄의
글이 저한테는 보약입니다.
이마음 잘 간직하여 건강을 찾겠습니다.
냉이까지 보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너무 너무 좋은날 입니다.
사모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홍규 올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9-03-03 (화) 19:42:44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마냥 겨울일것만 같더니
어느새 봄이 점점 다가오네요.
전 봄을 많이 기다림니다.
건강할때는 여름을 제일 좋아했느데...
지금은 봄을 제일 좋아합니다.
생명이 움트는게 나에게 많은 힘 과
희망을 주기때문 인가봅니다.
그래서 봄오는 소리를 들으려 집옆
야산을 자주 갑니다. 조금있으면
움트는 소리를 듣겠죠.
참 봄이오면 농장은 무척 바빠지겠습니다.
겨우내 잘 가꾸어 놓은 손이 다시 거칠어
질텐데... 그래도 거칠고 건강한 손이야 말로
그무엇과 바꿀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사모님의 건강한 손때문에 저같은 사람이
맛있게 먹을수 있죠.
사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올해도 풍년이 되어서 모두가 즐거웠으면 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홍규 올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12-31 (수) 20:16: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끝자락에와서야 인사를 드려 미안합니다.
올 한해 저한테 많은 용기와 희망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잘 견디어 왔고 이제 한번 남았습니다.
내일 마지막 치료를 위해 입원 합니다.
금년 1월 1일 퇴원 했는데 2009년 1월1일 다시 입원 하니
저한테 초하루는 별로 인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히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12-31 (수) 20:16: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끝자락에와서야 인사를 드려 미안합니다.
올 한해 저한테 많은 용기와 희망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잘 견디어 왔고 이제 한번 남았습니다.
내일 마지막 치료를 위해 입원 합니다.
금년 1월 1일 퇴원 했는데 2009년 1월1일 다시 입원 하니
저한테 초하루는 별로 인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히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홍규 올림.
초겨울 저녁에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11-28 (금) 19:11:36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퇴원해서 몸을 추스리다 보니 늦게 글을 올리네요.
매번 반복되는 일이라 그런지 현재 까지는 잘 견뎌내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쩔지 모르겠네요.
잘 견뎌내리라 저는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과 용기를 주고 있으니 말임니다.
엊그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외출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가까운 친구인데...
사무길로 가려면 조그만 공원을 거쳐서 가야 합니다.
공원에 도착하니 참으로 단풍이 곱게 들었더군요.
노란 은행잎,울굿 불굿한 단풍나무잎 ...
집에서 가로수잎만 보다가 공원의 단풍에 취했습니다.
한참을 보면서 자연의 오묘함을 보면서 새삼 삶의 지혜를
깨달았습니다.
누구 머라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잎을 버리무로써 겨울을
나는 방법을 알고....
우리 인간은 이와 반대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자꾸 많이 가질려 하고 ... 저 나무와 같이 버리지를 못 하고
저 역시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는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힘드네요.
매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겨울 날씨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을줄 압니다.
무엇보다도 건겅 유의하시길 기원하며 좋은 시간 가족과 함께하세요.
김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11-28 (금) 19:11:36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퇴원해서 몸을 추스리다 보니 늦게 글을 올리네요.
매번 반복되는 일이라 그런지 현재 까지는 잘 견뎌내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쩔지 모르겠네요.
잘 견뎌내리라 저는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과 용기를 주고 있으니 말임니다.
엊그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외출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가까운 친구인데...
사무길로 가려면 조그만 공원을 거쳐서 가야 합니다.
공원에 도착하니 참으로 단풍이 곱게 들었더군요.
노란 은행잎,울굿 불굿한 단풍나무잎 ...
집에서 가로수잎만 보다가 공원의 단풍에 취했습니다.
한참을 보면서 자연의 오묘함을 보면서 새삼 삶의 지혜를
깨달았습니다.
누구 머라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잎을 버리무로써 겨울을
나는 방법을 알고....
우리 인간은 이와 반대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자꾸 많이 가질려 하고 ... 저 나무와 같이 버리지를 못 하고
저 역시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는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힘드네요.
매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겨울 날씨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을줄 압니다.
무엇보다도 건겅 유의하시길 기원하며 좋은 시간 가족과 함께하세요.
김홍규 올림
사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8-20 (수) 15:56:28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잘 받았습니다.
도마토,고추 가지까지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전 오늘 3차 치료 받으러 갑니다.
다녀와서 다시 연락 드리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김 홍 규 올림
고맙습니다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8-14 (목) 19:56: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병원을 나와 맨 처음 멜을 열어보니 사모님이 보내신 글이 있어서 읽어보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집사람이 전화 왔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두번째 항암 주사를 맞았는데 힘이 들어서 겨우 집에 왔는데.....
그렇게 좋은 선물을 받으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읽고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에야 회복이 되어 다시 산에도 다닙니다.
참 으로 다시 감사 드립니다.
사모님 말씀처럼 매일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일어나면 제주위의 모든 만물에
고맙다고 말합니다.
사모님 같이 좋은 분을 만난걸...
걸을수 있어서... 볼수도 있어서...
가족이 있어서...
참으로 전 행복합니다. 어떤분은 인생에 꿈이 단 1초라도 볼수 있으면 하는데...
전 매일 보고 있으니.... 어찌행복하지 않겠어요...
올림픽 열기까지 더해 매우 더웁네요. 농부들을 생각하면
사치스러운 생각인줄 알지만요.
더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참 사과는 언제 나오나요 ?
있으면 보내주세요.
글제주가 없다보니 생각나는 데로 옮겼습니다.
멋진 저녁시간이 되시길....
김홍규 드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8-20 (수) 15:56:28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잘 받았습니다.
도마토,고추 가지까지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전 오늘 3차 치료 받으러 갑니다.
다녀와서 다시 연락 드리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김 홍 규 올림
고맙습니다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8-14 (목) 19:56: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병원을 나와 맨 처음 멜을 열어보니 사모님이 보내신 글이 있어서 읽어보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집사람이 전화 왔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두번째 항암 주사를 맞았는데 힘이 들어서 겨우 집에 왔는데.....
그렇게 좋은 선물을 받으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읽고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에야 회복이 되어 다시 산에도 다닙니다.
참 으로 다시 감사 드립니다.
사모님 말씀처럼 매일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일어나면 제주위의 모든 만물에
고맙다고 말합니다.
사모님 같이 좋은 분을 만난걸...
걸을수 있어서... 볼수도 있어서...
가족이 있어서...
참으로 전 행복합니다. 어떤분은 인생에 꿈이 단 1초라도 볼수 있으면 하는데...
전 매일 보고 있으니.... 어찌행복하지 않겠어요...
올림픽 열기까지 더해 매우 더웁네요. 농부들을 생각하면
사치스러운 생각인줄 알지만요.
더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참 사과는 언제 나오나요 ?
있으면 보내주세요.
글제주가 없다보니 생각나는 데로 옮겼습니다.
멋진 저녁시간이 되시길....
김홍규 드림
고마운 선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6-27 (금) 12:36:1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사과 잘 받았습니다.
실은 제가 컴 앞에 앉기가 많이 불편 합니다.
엉치뼈 수술을 하고 퇴원한지 4일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행기를 짚고 한발
한발 걷고 있습니다.
정기 검사에서 뼈사진을 찍었더니 엉치뼈에 이상이 있어서 조직 검사를 하였더니
그곳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일차적으로 뼈를 떼어내고 아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후 항암치료를 받아야 겠네요. 열심히 기도 해주셨는데...
열심히 치료 받고 꼭 완치되어 성원에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퇴원해보니 사과가 없어서 .....늘 먹는게 없으니 이상 하네요.
마침 퇴원 하는 수요일이 제 생일 이어서 집에서 가족과 케익을 잘랐지만 많이
미안 하더군요. 가장으로 .. 남편으로..여러면에서요..
오늘 이렇게 큰 선물울 받으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는 어떻게 먹는게 좋은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부하시느라 힘드실텐데 귀찮게 했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사모님이 부럽기 한이 업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 홍 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6-27 (금) 12:36:1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사과 잘 받았습니다.
실은 제가 컴 앞에 앉기가 많이 불편 합니다.
엉치뼈 수술을 하고 퇴원한지 4일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행기를 짚고 한발
한발 걷고 있습니다.
정기 검사에서 뼈사진을 찍었더니 엉치뼈에 이상이 있어서 조직 검사를 하였더니
그곳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일차적으로 뼈를 떼어내고 아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후 항암치료를 받아야 겠네요. 열심히 기도 해주셨는데...
열심히 치료 받고 꼭 완치되어 성원에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퇴원해보니 사과가 없어서 .....늘 먹는게 없으니 이상 하네요.
마침 퇴원 하는 수요일이 제 생일 이어서 집에서 가족과 케익을 잘랐지만 많이
미안 하더군요. 가장으로 .. 남편으로..여러면에서요..
오늘 이렇게 큰 선물울 받으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는 어떻게 먹는게 좋은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부하시느라 힘드실텐데 귀찮게 했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사모님이 부럽기 한이 업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 홍 규 올림
사과 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6-25 (수) 18:29:2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저녁 날씨이네요.
장마가 온다고 하던데....
바쁘시죠....
옷이 흠뻑 젖었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흘리는 땀이 아닌 노력과 열정이 배어있는...
지금도 사과가 있는지요?
그래도 여쭤 보고 싶네요.
올해도 과수 농사가 잘되어 걱정을 덜어 줬으면 합니다.
떠 연락 드리겠습니다.
도곡동에서 김 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6-25 (수) 18:29:22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저녁 날씨이네요.
장마가 온다고 하던데....
바쁘시죠....
옷이 흠뻑 젖었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흘리는 땀이 아닌 노력과 열정이 배어있는...
지금도 사과가 있는지요?
그래도 여쭤 보고 싶네요.
올해도 과수 농사가 잘되어 걱정을 덜어 줬으면 합니다.
떠 연락 드리겠습니다.
도곡동에서 김 홍규 올림
사과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5-20 (화) 07:11:10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한참 바쁘실때 인것 같습니다.
마침 봄비도 내려서 나무들이 한층 생기가 돌겠지요.
참 지난번 보내주신 아욱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 다.
사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항시 좋은글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가 되시길...
김 홍 규 올림
사과주문이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4-24 (목) 15:43:36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햇볕이 점점 강해지고 있네요.
일때문에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한해 농사의 시작이니 기쁜 마음으로 하실줄 믿습니다.
그래도 건강 유의 하세요.
몸이 많이 좋아져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난번 보내주신 새 주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새 주소---도곡1동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도곡동에서
김 홍규 올림
봄읳 향기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3-22 (토) 16:17:40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약간 구름낀 주말이네요.
점심먹고 와보니 사과가 와 있어서 얼른 뜯어보니 냉이냄세가 물씬 나네요.
봄향기가 내 마음속으로 깊이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짱이네요.
어제글도 냉이 많큼 상큼하고 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사과보다 더 내마음을 내몸을 더 건강하게 해주는 영양소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꼭 건강을 찾겠습니다.
언제나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 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3-22 (토) 16:17:40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약간 구름낀 주말이네요.
점심먹고 와보니 사과가 와 있어서 얼른 뜯어보니 냉이냄세가 물씬 나네요.
봄향기가 내 마음속으로 깊이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짱이네요.
어제글도 냉이 많큼 상큼하고 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사과보다 더 내마음을 내몸을 더 건강하게 해주는 영양소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꼭 건강을 찾겠습니다.
언제나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 홍규 올림
사과 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3-20 (목) 20:04:51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이젠 봄이 왔네요. 냉이도 쑥도 볼수 있으니까요.
일손이 바쁘시갰어요. 제가 도와 드릴수 없으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며칠전 이사하느라 주문이 늦었네요. 너무 늦어서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주소는---강남구 도곡1동
좋은 봄날이 되길 빌며 항상 건강하세요.
도곡동에서 김 홍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3-20 (목) 20:04:51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이젠 봄이 왔네요. 냉이도 쑥도 볼수 있으니까요.
일손이 바쁘시갰어요. 제가 도와 드릴수 없으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며칠전 이사하느라 주문이 늦었네요. 너무 늦어서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주소는---강남구 도곡1동
좋은 봄날이 되길 빌며 항상 건강하세요.
도곡동에서 김 홍규 올림
사과 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1-26 (토) 11:45:23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 홍 규 입니다.
모처럼 겨울 다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도 많이오고 추위도 매섭고...
지난해 염려해 주신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져 올해 부터는 항암 치료는 안받고
정기 검진만 받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좀 한가한지 모르겠네요. 한해 고생 많이 하셨으니 이젠 좀 쉬셔도 되겠습니다.
여행도 하시고 좋아하시는 음식도,음악도,취미를 살릴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도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설도 잘 보내시고요.
지난번과 같은 중간크기로 오늘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빕니다.
김 홍 규 올림
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7-11-01 (목) 12:54: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가을을 아직 느끼지도 못한것 같은데 어느세 춥다고 하니 제가 추위를 많이 탑니다.
내일 또 병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사과주문을 합니다.
지난번 것은 너무 커서 이번것은 좀 지난번 비해 약간 작은것이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운동중) 먹기가
좀 작은것이 좋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 홍 규 올림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8-01-26 (토) 11:45:23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안녕하세요.
도곡동 김 홍 규 입니다.
모처럼 겨울 다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도 많이오고 추위도 매섭고...
지난해 염려해 주신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져 올해 부터는 항암 치료는 안받고
정기 검진만 받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좀 한가한지 모르겠네요. 한해 고생 많이 하셨으니 이젠 좀 쉬셔도 되겠습니다.
여행도 하시고 좋아하시는 음식도,음악도,취미를 살릴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도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설도 잘 보내시고요.
지난번과 같은 중간크기로 오늘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빕니다.
김 홍 규 올림
주문
보낸사람: "김홍규
보낸시간: 2007-11-01 (목) 12:54:09 [GMT +09:00 (서울, 도쿄)]
받는사람: < isagwa@naver.com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가을을 아직 느끼지도 못한것 같은데 어느세 춥다고 하니 제가 추위를 많이 탑니다.
내일 또 병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사과주문을 합니다.
지난번 것은 너무 커서 이번것은 좀 지난번 비해 약간 작은것이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운동중) 먹기가
좀 작은것이 좋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 홍 규 올림
선생님 아침에야 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인사드리면서
혹여 만약이라는 글을 대신하여봅니다. 선생님,
지난 시간들을 되삼켜봅니다. 목이 메여 넘어가지않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삼켜봅니다.
이전의 메일은 모두삭제되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아직 삭제되어지지 않은 멜이있더군요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산사람들의 합리화하려는 생각인것알면서도 선생님,
한동안 연락이 없으셔서 많이 궁금했는데 오늘 아침에야
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금년 8월에 가셨다고요
그동안 몇 해 세월을 같이하셨는데...
그래도 아프시면서 계속 메일로 주문하신 유일한 분중에 한분이셨는데
삼가 명복을 빕니다.
정말표현할길없는 슬픔이 있다는것을 오늘에사 느껴봅니다.
마음아파서 오전은 겨우 보내고
이제서야 그동안 주고받던 멜 생각이 나서
훑어보다가 홈으로 올려봅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긴 인연의 끈을 이렇게라도
부여잡으려는 발부둥이라고해야할까요
선생님 또 생각해봅니다
저도 선생님으로부터 많은것들을 배우게되었다는걸요
선생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귀중하게 생각하셨던 모든것들을 가급적이면
저도 소중한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파아란 맑은 날 하늘이 보이는날이면 저도 그곳을 향해 올려다보겠습니다.
선생님,
살아있는자에게 생명은 기억을 할수있기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바라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인사드리면서
혹여 만약이라는 글을 대신하여봅니다. 선생님,
지난 시간들을 되삼켜봅니다. 목이 메여 넘어가지않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삼켜봅니다.
이전의 메일은 모두삭제되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아직 삭제되어지지 않은 멜이있더군요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산사람들의 합리화하려는 생각인것알면서도 선생님,
한동안 연락이 없으셔서 많이 궁금했는데 오늘 아침에야
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금년 8월에 가셨다고요
그동안 몇 해 세월을 같이하셨는데...
그래도 아프시면서 계속 메일로 주문하신 유일한 분중에 한분이셨는데
삼가 명복을 빕니다.
정말표현할길없는 슬픔이 있다는것을 오늘에사 느껴봅니다.
마음아파서 오전은 겨우 보내고
이제서야 그동안 주고받던 멜 생각이 나서
훑어보다가 홈으로 올려봅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긴 인연의 끈을 이렇게라도
부여잡으려는 발부둥이라고해야할까요
선생님 또 생각해봅니다
저도 선생님으로부터 많은것들을 배우게되었다는걸요
선생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귀중하게 생각하셨던 모든것들을 가급적이면
저도 소중한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파아란 맑은 날 하늘이 보이는날이면 저도 그곳을 향해 올려다보겠습니다.
선생님,
살아있는자에게 생명은 기억을 할수있기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바라보겠습니다.
P.S: 참 그리고 저희 농장엔 가을수확을 다하였습니다.
오늘 선생님 댁에 전화를 드렸더니
받질않으셔서 차후 다시 걸어볼 참입니다.
오늘 선생님 댁에 전화를 드렸더니
받질않으셔서 차후 다시 걸어볼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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