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농원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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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것에 많이 익숙하지못한 자신이
정말 두러워진다
홈이 그렇다
일단은 지난것에대한 향수때문에
좀 아련하다
어떻게 시작에 탑을 한 켠 한 켠 쌓아 올려야할지
벌써 십여년에 세월이 지나 앞으로의 세월을
두려워해야할 싯점에서 정말 시간이 매섭다
게시판 하나로 시작한 농가의 아이원이
또한번의 새로운 시작을 열어본다
오늘은 트리를 했다
아이원의 다름없는 일상인데 ...
아무튼 이렇게 문을 두드리며 새 단장에 농심을 일으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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