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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를 끝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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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과 (218.♡.99.2)
댓글 0건 조회 8,990회 작성일 18-06-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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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맞은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별탈없이 한해를 잘 맞았나 했더니

많은 환경이 바뀐 모습속에

하루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살아가는 사람과의 관계가그렇고

급격한 기후에의해 지금에서야

변화가 나타나는 그 또한 그러하니

덕분에 사람은 좀 편안해졌습니다.

달려있어야하는 사과가 없으니말이지요

환경오염때문이 아닐까도 생각이듭니다.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서리피해를 입었나봅니다.

그런데 전국전인 현상이라고하니

염려스럽긴합니다.

오늘도 사과주인은 사과나무밑에서

사과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역시 월요일입니다.

사과나무잎새는 모처럼 영양분을 말없이

독차지하고 있는듯 평화롭습니다.

공감하는 시간이기도합니다.

가끔은 공평한 삶이 식물이나 인간이나

원하는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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