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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과 (21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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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19회
작성일 18-11-2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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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변화가 보입니다.
이제는 일할 사람이 없어서
외국인과 일을 합니다.
세월의 변화가
이곳에도 돌풍처럼 몰려
미래가 어찌될지 시골은 남아있을지
걱정이 먼저입니다.
이젠 농번기가 끝나가고
봄에 해야할일이 두려워
1차로
미리 가지자르기를 하고있습니다.
예쁜 사과를
가냘픈 그 꽃잎을
혹 책에서나 봐야하지나 않을지
삶은 참 호락호락하지않는
현실임엔 틀림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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