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적화1차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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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적화를 1차끝냈다.
베트남 외국인들과 함께
일을 시작해보지만
앞으로는
사과 과원이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농가들의 힘든 과정을 알면서도
아둥거리며 살아가는 시골의
편성되지못한 현실이 참 아프다.
예쁜 사과꽃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지만
이제는 한계의 시간처럼 느껴짐이
아쉽다.
하지만 또 새해가 되면
과원을 바라보며
똑 같은 일을 하고있으니
새로운 비젼을 기대해보며
과원의 일상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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