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사과를 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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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들이
행복둥이다.
하루도
마다않고
과원에서 가족들과함께
외부인들과 잎새를 따고
사과 딴시간들!
그 결실이 추석명절에
선보이는 결과다.
너무 좋은
가족들이 생긴탓일까
그 빛이 누부신다.
아픈 사과아이들은
킁킁거리겠지만
어쩌겠는가!
대신 그 아이들은
봉사를한다.
던져지는것보다야
누군가의 품에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면 좋을성싶어서
두손길로 그에게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날 기회를
만들어주고파서...
아름답다고하는
일앞에는 그 손가락질도
아름답게 보일거란 생각이다.
이러면서 또 나누며산다.
이욕심쟁이에겐
아픈아이가 나눔의 행복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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