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의 변화를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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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울창한 숲이 되었습니다.
아이원에도 계절이 왔습니다.
자연이 예쁜모습으로 드러나기시작했어요
한아이 한아이를 위해 어제는 낫질을 했어요
풀에 쌓여 예쁜 얼굴이 숨어있어서말이지요
물안개처럼 활짝 핀 엘레강스와 그리고 설난의 만남
또 한녀석은 주인의 사랑에 목말라 시들시들
오늘은 어째 흐린탓에 주변이 어두운데도
예쁜 꽃으로 맞이해주는 아이들때문에
행보가 즐겁습니다.
봐도 봐도
너의 웃음은 새롭다
활짝 핀
네 얼굴을 좀 빌려다오
나도 오늘은 너처럼
그렇게 살다 가려오
어둠이오면
네 곁으로 돌려드릴
예쁜 꽃한송이만,
욕심이라도좋으니
이 흐린날씨에
봐도봐도 새로운
네 예쁜웃음에
나도 활짝 웃을수있게
내게 선물이라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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