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와 함께 하는 여러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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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떠나신 세훨호의 가족여러분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덧 없는 세월이었습니다.
아직도 인생의 지렛대가 필요한가봅니다.
살아가는 여러 형태를 보아 우리가 이제는 정말
되찾아 와야 할 시대를 살아가고있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렇게 멈춰있다는것은 현실의 아쉬움뿐만이 아닌
한탄하며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 그런 여유태만을 부릴때가 아니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의식을 좀 제대로 키워서 우리스스로
나은 삶에 가까운 하나가 되는 그런 오늘과 함께
손잡을수있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여러 회원님들께서도 이 작은 사과 한톨과 손잡은거지만 그 사과가 원하는것이
건강입니다만 이왕 같은 조건이라면
맛있게 사과 드시면서건강도 잘 지키시면서 뭐가 먼저인지를 그리고
어떤것이 삶의 향상인지를 잘 알고
새로운 시간을 열어가시는데 영향있는
한분한분의 역할이 되시길 사과를 품고 함께바램삼아봅니다.
아무렇게나 버려진 목숨이 아니라 참답게 살다가는
가난하지만 그런 생명에 촛불을 가슴에 잘 켜나가는
우리의 밝은 사회에 이바지하며 이것이 복이라고 여기는
인고에 발자취를 앞으로 우리가 누려가는 세상이 되길 기대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같이 해봅니다
앞으로 우리 어른들이 먼저 간 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야할지를 두고 고민을 행해야하는 아픈 현실 또한 기억해야되지않을까요
우리 잊지말고 한 자녀 한 자녀의 쓰라린 그 고통을 현실의 부실로만 여기지말고
정말 앞으로는 내 육신을 밟고 올라서게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아이들을 잘 이끌어가는 보기좋은 세상의 효를 받도록합시다.
가슴이 아려 도려내고싶은 심정을 오늘 일어나고있는 저 아이들앞에서
어른으로써 다짐하며 미안함과 경의를 표하는
울지못하는 사건에 죄인으로 살아남아 애국에 차원으로
정말 의의가 뭔지를 한시도 잊지말았으면 하고 마음을 모아봅니다.
아픈 마음이지만 정말 세월이 거꾸로 가지않게
우리가 사는동안 같이 동행하는동안 힘껏 슬기롭게 그리고 오늘의 훼손한 이 명예를
다시 찾아올수있게 무미건조한 그런 이유가 되지않길 또한 두손모아봅니다.
의처구니없는 세월호의 그 명분을 일깨워 이제는 교훈삼아
정말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질 않길 바라면서...
먼저가신 님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이 ( 민 형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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